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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D-2 유학 비자

D-2는 한국 대학의 학위과정에 다니기 위한 비자입니다. 전문학사부터 박사까지가 대상이고, 어학연수만 받을 때는 D-4를 받습니다.

누가 해당됩니까

국내 대학의 전문학사·학사·석사·박사 과정에 입학 허가를 받은 사람

알아둘 것

  • 과정에 따라 세부 코드가 나뉩니다. 전문학사 D-2-1, 학사 D-2-2, 석사 D-2-3, 박사 D-2-4, 연구 D-2-5, 교환학생 D-2-6 등입니다.
  • 대학의 표준입학허가서가 전제입니다. 합격이 먼저이고 비자는 그다음입니다.
  • 재정능력 증명이 필요합니다. 다만 고정된 금액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학·국적·관할 공관에 따라 다릅니다. 통상 1,000만~2,000만원(미화 2만 달러 안팎)이 언급되지만 그대로 적용된다고 믿으면 안 됩니다.
  • 대학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받았는지에 따라 제출 서류와 심사 강도가 달라집니다.
  • 입국한 뒤에는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

절차

  1. 대학에 지원해 합격하고 표준입학허가서를 받습니다.

  2. 재정능력 증명, 학력·성적 서류 등을 준비합니다.

  3. 관할 재외공관에 사증을 신청합니다. 이미 국내에 있다면 체류자격 변경으로 진행합니다.

  4. 입국합니다.

  5. 정해진 기간 안에 외국인등록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학에 합격하면 비자는 자동으로 나옵니까?
아닙니다. 입학 심사와 사증 심사는 별개이고, 심사 주체도 대학과 재외공관으로 다릅니다. 합격했더라도 서류나 재정능력에 문제가 있으면 사증이 발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재정능력 증명은 정확히 얼마가 필요합니까?
하나의 고정 금액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원하는 대학, 국적, 관할 공관에 따라 요구 금액과 인정되는 증명 방식이 다릅니다. "얼마면 된다"고 단정하는 안내는 의심하시고, 지원할 대학과 관할 공관의 현행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D-2와 D-4는 무엇이 다릅니까?
D-2는 학위가 나오는 과정, D-4는 어학연수처럼 학위가 나오지 않는 연수 과정입니다. 어학연수로 시작해 D-4를 받고, 이후 학위과정에 진학하면서 D-2로 변경하는 경로가 흔합니다.

주의

대학 합격과 비자 발급은 별개의 심사입니다. 합격을 근거로 비자를 보장한다고 말하는 곳이 있다면 그 말 자체가 위험 신호입니다.

최종 확인

출처 하이코리아 (법무부) ·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이 문서는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은 변경될 수 있고 최종 판단은 관할 기관이 합니다. 정로를 통해 지원한 학생에게는 상담 시 현행 기준을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